| CO2 공급 속도 |
- 매우 빠름(밸브 조절)
- 필요 시 신속 공급 가능
- 균등분사장치 추가설치 필요
- 식물생장환경인자 자동제어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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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용 연료와 연소 장치에 따라 다르고,부분적/지역적 열풍 피해 우려
- 실시간으로 CO2 공급량 조절 불가
- CO2외에 CO, CH4, SOx, NOx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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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CO2 직접 시비와 동일 (센서 조절)
- 대형 /소형, 표준형/ 패키지 형 공급
- 순수한 CO2만 공급 가능
- 타 용매 대비 포집 효율 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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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농민 건강과 식물 생육을 위해 시설 내부 공기 정화 필수(연소 발생 위해 가스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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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소요 에너지(비용) |
- 석유산업,국제 유가에 의존(고비용)
- 보관 용기, 분배기 등 고비용 추가소요
- 기후협약 의무 국가, 탄소 비용 책임
- 탄소 세에 따라 가격 변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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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국제 유가에 의존(백등유, LNG, LPG 등)
- 기타 보일러 사용 시 추가 설치 장비
- 장기간 사용 곤란
- 화석연료 사용제한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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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농/공업용 전기 이용(1등급 에너지 효율 장치)
- 태양광 발전과 연결, 소요 에너지 Zero화(위치 이동, 야외 설치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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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체에너지 사용 필수(국제 유가 변동 무관 )
- 화석연료 사용 절대 금지 요망(온실가스 및 부생 가스 발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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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용 편리성(관리) |
- 주문, 배송, 공급, 관리 애로(넓은 면적 통제 곤란)
- 공급장치 5톤 초과시 관리자 배치 의무
- 설치, 폐기, 사용 중단 고액 손실 발생
- 파이프라인 공간 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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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동 설치 간편(시간 설정)
- 유해가스 발생(관리자 건강 위험, 식물 생장 피해)
- 악취 발생, 화재위험, 산소부족
- 소음과 강풍으로 위험 초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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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관리 무관 년중 무휴 공급
- 베드 밑 등 공간활용 용이
- 필터 식 촉매 교환 방식
- 스마트 팜, 식물공장, 잉여 농산물 보관 창고 등 활용 가능 분야 다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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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래 형 영농 방식 접속 필수(확대 적용)
- 대 농민 지원사업으로 선정 요망(보급 가격 저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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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정부시책(부합성) |
- 정부시책에 정면으로 역행
- 선택 포집 > 압축 > 냉동
- 고비용 CO2 제품을 대기 중으로 회귀
- 온실 주변의 CO2 농도 급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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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화석연료 사용으로 정부 시책에 역행(사용제한 예상)
- 기후변화 원인인 각종 온실가스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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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기 중의 CO2를 직접 포집 활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CO2 감소
-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시책과 일치하며, 더불어 농민소득 증대 효과 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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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세계적 기후변화 대응 규제는 선택사항이 아니고 필수 의무
- OECD국가중 한국은 증가율 1위, 1인당 배출량이 세계 7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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